조회 : 105,417 | 2018-09-17

바로 우리를 위해..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예수님은 십자가에 오르기로 결정하시면서
모든 것을 내려놓을 준비를 하셨다.
당신의 인격이 존중되는 것을 내려놓으셨다.
바로 우리를 위해서였다.

"하나님이 죄를 알지도 못하신 이를 우리를 대신하여 죄로 삼으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그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고후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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