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03,597 | 2017-09-16

바로 우리를 위해..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예수님은 십자가에 오르기로 결정하시면서
모든 것을 내려놓을 준비를 하셨다.
당신의 인격이 존중되는 것을 내려놓으셨다.
바로 우리를 위해서였다.

"하나님이 죄를 알지도 못하신 이를 우리를 대신하여 죄로 삼으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그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고후5:21)
은혜를 받았다면 알려주세요
하늘 나라의 시민권 내려놓음365 2017.02.26
본향을 사모함 내려놓음365 2017.02.25
하나님의 빛으로 들어가기 위하여.. 내려놓음365 2017.02.24
나그네의 삶 내려놓음365 2017.02.23
고난이라는 광야 내려놓음365 2017.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