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2,104 | 2014-03-05

감람산 위의 불법 모슬렘 사원

이스라엘은 종종 정착촌 정책으로 비난 받고 있지만, 세계의 언론이나 외교관들은 팔레스타인의 불법 행위에 대해서는 조금도 신경 쓰지 않는다. 예루살렘 감람산 위에 위치한 모슬렘 사원의 불법 확장은 한 예이다. 이 사원 옆에는 작고한 이스라엘의 총리 메나헴 베긴과 현대 히브리어의 아버지 엘리에젤 벤 예후다의 무덤이 있다.

라스 엘 아무드 모슬렘 사원은 아랍인의 사유지 안에 위치해 있지만, 새로운 증축은 허가 없이 진행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루살렘 시당국은 팔레스타인의 동요에 대한 두려움으로 이 일을 모른체했다. 아이러니하게도, 시당국은 불법 유대인 건축에 대해서는 그 위반자에게 무거운 벌금을 부과하는 등 훨씬 더 엄격하게 대하고 있다.

Picture - 이스라엘이 건축하지 않으면, 팔레스타인이 할 것이다 (Facts on the gr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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