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68,373 | 2017-09-23

하나님은 순전하기를 원하신다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거룩하신 하나님은 우리가 순전하기를 원하신다.
사역의 동기 가운데
자신을 드러내고자 하는 욕구가 섞이기를 원하지 않으신다.
무엇이 섞여 있는지 정확히 보시고
불순한 목적이 섞인 것을 받지 않으신다.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마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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