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87,299 | 2017-09-30

성령의 칼로..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우리가 성령으로부터 칼을 받아
우리의 거룩하지 못한 욕구들을 찌를 때
하나님의 위로와 자유함이 오는 것이다.
"주는 영이시니 주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가 있느니라" (고후3:17)
은혜를 받았다면 알려주세요
고난이라는 광야 내려놓음365 2017.02.22
하나님과 광야길에서의 대면 내려놓음365 2017.02.21
더 깊은 만남 내려놓음365 2017.02.20
험한 광야 훈련을 통해.. 내려놓음365 2017.02.19
복 없는 광야의 땅 내려놓음365 2017.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