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93,767 | 2017-10-01

묶임 가운데서 놓임 받기 위해서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성령의 찌르심을 외면하거나 거부하는 한
우리는 여전히 묶임 가운데서 놓임을 받지 못하게 된다.
깊이 기도하는 가운데 임하는 어떤 생각이
거룩함의 칼과 안위의 손길로 함께 임하는 것을 경험할 수 있다.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롬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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