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93,807 | 2017-10-01

묶임 가운데서 놓임 받기 위해서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성령의 찌르심을 외면하거나 거부하는 한
우리는 여전히 묶임 가운데서 놓임을 받지 못하게 된다.
깊이 기도하는 가운데 임하는 어떤 생각이
거룩함의 칼과 안위의 손길로 함께 임하는 것을 경험할 수 있다.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롬8:26)
은혜를 받았다면 알려주세요
그대로 실천 했을 때 내려놓음365 2017.07.28
선악과를 따 먹은 행위 내려놓음365 2017.07.27
인간이 선악과를 따 먹은 이유 내려놓음365 2017.07.26
아직 옛 사람을 벗어버리지 못했음을.. 내려놓음365 2017.07.25
판단의 영 내려놓음365 2017.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