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74,060 | 2017-10-03

진정한 위로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우리는 대부분 찌르심은 원하지 않고 위로만을 원한다.
성경말씀 가운데 그저 축복의 말씀을 담은 구절만을 따서
그것을 늘 곁에 두고 위안을 얻으려고 한다.
그러나 진정한 위로는 찔림과 상함과 더불어 임한다.
"우리가 환난 당하는 것도 너희가 위로와 구원을 받게 하려는 것이요 우리가 위로를 받는 것도 너희가 위로를 받게 하려는 것이니 이 위로가 너희 속에 역사하여 우리가 받는 것 같은 고난을 너희도 견디게 하느니라" (고후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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