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75,656 | 2018-10-04

진정한 위로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우리는 대부분 찌르심은 원하지 않고 위로만을 원한다.
성경말씀 가운데 그저 축복의 말씀을 담은 구절만을 따서
그것을 늘 곁에 두고 위안을 얻으려고 한다.
그러나 진정한 위로는 찔림과 상함과 더불어 임한다.
"우리가 환난 당하는 것도 너희가 위로와 구원을 받게 하려는 것이요 우리가 위로를 받는 것도 너희가 위로를 받게 하려는 것이니 이 위로가 너희 속에 역사하여 우리가 받는 것 같은 고난을 너희도 견디게 하느니라" (고후1:6)
은혜를 받았다면 알려주세요
믿음의 큰 그림 내려놓음365 2017.10.19
그리스도께 묶인 자 내려놓음365 2017.10.18
죄인의 신분으로 내려놓음365 2017.10.17
사도행전 29장 내려놓음365 2017.10.16
선교사가 해야 할 가장 큰 사역 내려놓음365 2017.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