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71,483 | 2018-10-05

거룩한 임재 앞에서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성령이 부어질 때,
그 거룩함의 임재 앞에 세상과 나의 욕구를 보며
변하지 않는 내 모습에 대해 좌절하고 갈등하게 된다.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안에 있지 아니하니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부터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부터 온 것이라" (요일2: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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