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19,606 | 2018-10-06

위로와 평안의 선물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하나님의 거룩함과 나의 욕구 사이에서
십자가를 바라보고 걸어가려고 방향을 정하는 그때,
성령의 감동으로 우리는
위로와 평안을 선물로 받는 것이다.
"우리가 성령으로 믿음을 따라 의의 소망을 기다리노니" (갈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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