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18,121 | 2017-10-05

위로와 평안의 선물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하나님의 거룩함과 나의 욕구 사이에서
십자가를 바라보고 걸어가려고 방향을 정하는 그때,
성령의 감동으로 우리는
위로와 평안을 선물로 받는 것이다.
"우리가 성령으로 믿음을 따라 의의 소망을 기다리노니" (갈5:5)
은혜를 받았다면 알려주세요
참된 쉼 내려놓음365 2017.08.23
초점 맞추기 내려놓음365 2017.08.22
하나님을 다시 찾으세요 내려놓음365 2017.08.21
그 거룩한 부르심에 따라 내려놓음365 2017.08.20
나의 진짜 모습 내려놓음365 2017.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