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84,671 | 2017-10-16

사도행전 29장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사도행전의 마지막 부분은
마치 미완성의 작문처럼 돌연 끝난다.
나는 마지막 말씀의 뒤는 각자가 써야 하며
나의 몽골 선교 기록이 사도행전 29장이 될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다.
"바울이 온 이태를 자기 셋집에 머물면서 자기에게 오는 사람을 다 영접하고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며 주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모든 것을 담대하게 거침없이 가르치더라" (행28:30-31)
은혜를 받았다면 알려주세요
참된 지혜 내려놓음365 2016.12.07
빈손이 되었을 때 내려놓음365 2016.12.06
하나님의 사랑을 온몸으로 느끼기 전에.. 내려놓음365 2016.12.05
가장 귀한 것마저 내려놓음365 2016.12.04
복의 문으로 쓰여질 나 내려놓음365 2016.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