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80,743 | 2017-10-17

죄인의 신분으로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바울이 셋집에 유했다는 것은
그가 로마에서 연금 상태에 있었던 것을 의미한다.
그는 세상의 자유를 누릴 수 있었지만 그 기회를 포기하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복음 전파를 위해
기꺼이 죄인의 신분으로 연금 생활을 했던 것이다.
"그러므로 내가 택함 받은 자들을 위하여 모든 것을 참음은 그들도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원을 영원한 영광과 함께 받게 하려 함이라" (딤후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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