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70,670 | 2018-10-19

그리스도께 묶인 자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우리는 복음 전파를 위해 ‘나그네’로서,
그리고 ‘그리스도께 묶인 자’로서
이 땅에 살고 있다.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박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롬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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