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01,959 | 2017-10-28

우리가 할 일은..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우리는 현재 우리에게 주어진 일을
우리가 하고 있는 것이 아님을 안다.
우리가 파티에 참여하기로 결정하기만 하면
하나님이 모든 준비된 것을 보이시며 직접 이루어가신다.
우리가 할 일은 함께 그 자리에 있으면서
하나님의 완벽한 은혜에 기뻐하고 감사하며 찬양하는 것뿐이다.
"우리를 구원하시되 우리가 행한 바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지 아니하고 오직 그의 긍휼하심을 따라 중생의 씻음과 성령의 새롭게 하심으로 하셨나니" (딛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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