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74,589 | 2017-11-01

하나님께서 일하심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나는 그저 하나님께서 일하심을 볼 뿐이다.
그저 겸허히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기도하는 마음이 간절하다.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마6: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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