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285 | 2014-03-05

‘유대교는 꾸며진 이야기이다’

레바논의 저널리스트 지하드 알-카잔은 구약은 신화이며, 이스라엘은 현대 시대 이전에 국가로 존재했던 적이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 종교 [유대교]는 꾸며진 이야기입니다”라고 그는 이집트 텔레비전에서 말했다. “우리는 이슬람의 [유대인들과] 관계를 단절해야 합니다. 그 종교는 가짜입니다.”

존경 받는 이 리포터는 설명을 이어나갔다: “예루살렘에는 유대인이나 예언자들의 고고학적 유물들이 전혀 없습니다. 그들에게는 역사가 없습니다…그곳에는 솔로몬 성전이나 다른 아무런 성전도 없습니다.”

이 같은 사실은 많은 이스라엘 사람들이 평화가 불가능 할 것이라고 확신하는 이유이다. 알-카잔과 같은 대부분의 아랍 사람들은 유대인들의 귀중한 글들과 오랫동안 지녀온 희망들이 단지 음모에 불과하다고 본다.

또한 유대인들은 자신의 나라로 돌아온 것이 아니라, 이방인 침략자에 불과하다고 믿고 있다. 하지만 예루살렘을 방문해서, 전시되고 있는 방대한 고고학 유물들을 본 사람이라면 그런 주장이 엉터리인 것을 알 것이다.

또한 그런 주장은 이 땅의 이스라엘 역사를 진술하는 성경을 거룩하게 여기는 기독교인들에게 무례한 태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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