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80,193 | 2017-11-04

움켜쥔 어린아이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무엇이든지 손에 쥐어주면 꽉 움켜쥐고
절대 놓으려 하지 않는 어린아이처럼 나는,
하나님이 더 좋은 것 주시려고
내려놓아라, 포기하라 말씀하시는데
꽉 움켜쥐고 내 것이라고 생각했다.
"내가 어렸을 때에는 말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깨닫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생각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다가 장성한 사람이 되어서는 어린 아이의 일을 버렸노라" (고전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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