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65,598 | 2018-11-08

내가 감당하려 했던 마음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내가 정말 내려놓아야 하는 것은
내 눈에 완벽한 모습으로 예배하려고 했던
나의 욕심과 겉으로 보이는 모습이었다.
내 힘과 생각과 능력으로 감당하려 했던 마음을
내려놓아야 함을 깨달았다.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지니" (갈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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