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63,435 | 2017-11-07

내가 감당하려 했던 마음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내가 정말 내려놓아야 하는 것은
내 눈에 완벽한 모습으로 예배하려고 했던
나의 욕심과 겉으로 보이는 모습이었다.
내 힘과 생각과 능력으로 감당하려 했던 마음을
내려놓아야 함을 깨달았다.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지니" (갈5:25)
은혜를 받았다면 알려주세요
보는 것이 선교이다 내려놓음365 2017.06.28
익숙한 것을 끊어버릴 때.. 내려놓음365 2017.06.27
아무것도 준비하지 마시고 그냥 떠나세요 내려놓음365 2017.06.26
진정한 선교는.. 내려놓음365 2017.06.25
하나님의 방법대로.. 내려놓음365 2017.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