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95,185 | 2017-11-12

예수님의 내려놓음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내려놓음의 길은 십자가의 길이라고 한다.
예수님께서는 죽음의 길 문턱에서도
하나님의 뜻만을 위하여 자기 자신의 모든 것을 내려놓고
주님의 뜻만을 따르셨다.
나에게도 예수님의 내려놓음의 모습이
조금이나마 서려 있어야 참그리스도인일 텐데….
"그러나 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세상이 나를 대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고 내가 또한 세상을 대하여 그러하니라" (갈6:14)
은혜를 받았다면 알려주세요
판단의 영 내려놓음365 2017.07.24
판단의 영에 지배를 받게 되면 내려놓음365 2017.07.23
상대방을 향한 분별과 판단 내려놓음365 2017.07.22
분별과 판단은 다르다 내려놓음365 2017.07.21
마음에 생채기가 난 사람 내려놓음365 2017.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