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80,872 | 2017-11-15

주님께 순종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사탕 통 속에 손을 넣고 한 움큼 쥔 뒤
손을 빼려고 안간힘 쓰던 나 자신을 돌아보니
너무나 부끄럽다.
오늘 하나님께서는 내려놓으라고 말씀하신다.
주님께 순종하기 원한다.
"너희가 세상의 초등학문에서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거든 어찌하여 세상에 사는 것과 같이 규례에 순종하느냐" (골2:20)
은혜를 받았다면 알려주세요
하나님을 다시 찾으세요 내려놓음365 2017.08.21
그 거룩한 부르심에 따라 내려놓음365 2017.08.20
나의 진짜 모습 내려놓음365 2017.08.19
영적 성장을 이루는 중요한 기초 내려놓음365 2017.08.18
내 안에 거하라 내려놓음365 2017.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