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82,863 | 2018-11-16

주님께 순종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사탕 통 속에 손을 넣고 한 움큼 쥔 뒤
손을 빼려고 안간힘 쓰던 나 자신을 돌아보니
너무나 부끄럽다.
오늘 하나님께서는 내려놓으라고 말씀하신다.
주님께 순종하기 원한다.
"너희가 세상의 초등학문에서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거든 어찌하여 세상에 사는 것과 같이 규례에 순종하느냐" (골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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