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76,291 | 2017-11-19

걱정하지 않는 삶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내가 다짐한 것은 걱정하지 않는 삶이다.
나는 조그만 실수나 부족함에도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이라
항상 걱정하고 고민하는 삶을 살았다.
그러나 너무 많은 걱정은 주님의 능력을
과소평가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고
회개기도를 한 후에 주님께 다 내려놓겠다는 고백을 했다.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시1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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