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57,559 | 2017-11-22

주님 앞에 가게 될 그날까지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내려놓음의 훈련은 한 번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다.
천국 시민으로 주님 앞에 가게 될 그날까지
계속되어야 한다.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행20:24)
은혜를 받았다면 알려주세요
하나님의 사랑을 온몸으로 느끼기 전에.. 내려놓음365 2016.12.05
가장 귀한 것마저 내려놓음365 2016.12.04
복의 문으로 쓰여질 나 내려놓음365 2016.12.03
교만한 결심 내려놓음365 2016.12.02
모든 것을 하나님 앞에.. 내려놓음365 2016.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