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73,279 | 2016-11-23

내 생각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나는 스스로 하나님을 위해 많은 것을 포기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겉으로는 하나님을 위해 산다고 하면서
나의 만족을 채우던 모습을 다시 한 번 돌아보게 된다.
"눈으로 보는 것이 마음으로 공상하는 것보다 나으나 이것도 헛되어 바람을 잡는 것이로다" (전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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