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89,640 | 2018-12-02

모든 것을 하나님 앞에..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모든 것을 하나님 앞에 내려놓기로 한다.
나의 아집과 고집이 가득한 기도까지도 내려놓고
모든 주권을 하나님 앞에 내려놓는다는 것이
이렇게 평안하고 감사한 일이라는 것을 비로소 체험하게 되었다.
이제 마음속에 평안이 흐른다.
"나로 하여금 주의 계명들의 길로 행하게 하소서 내가 이를 즐거워함이니이다" (시1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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