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53,461 | 2018-12-05

가장 귀한 것마저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손안에 쥔 것의 개수가 많아질수록
자연스럽게 손아귀의 힘이 빠져나가듯이,
더 쥐려고 할수록 급기야 손 안의 모든 것을 놓치게 되어
가장 귀한 것마저 놓쳐버리게 된다.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잠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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