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84,738 | 2017-12-10

실체적 주체는 바로 하나님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우리의 눈으로는 마치
우리가 우리의 힘으로 우리네의 삶을 살고 책임지고 있는 것 같지만,
그 실제적 주체는 바로 하나님이시다.
그러므로 내려놓는 것이다.

"깊도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풍성함이여, 그의 판단은 헤아리지 못할 것이며 그의 길은 찾지 못할 것이로다" (롬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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