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86,924 | 2017-12-13

하나님께 속한 삶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이루어놓은 것이 많고 채울 것이 많은 삶일수록
'내려놓음' 이 어려워진다.
하지만 내려놓으며 돌진하는 속력을 줄이고
비우고 또 비워내는 것이 하나님께 속한 삶이다.


"모든 육체가 여호와 앞에서 잠잠할 것은 여호와께서 그의 거룩한 처소에서 일어나심이니라 하라 하더라" (슥2:13)
은혜를 받았다면 알려주세요
하나님 뜻에 민감하자. 내려놓음365 2017.04.28
익숙한 한 가지 방법 내려놓음365 2017.04.27
돈(Money) 내려놓음365 2017.04.26
우리 삶의 목표! 내려놓음365 2017.04.25
진리에 대한 믿음 내려놓음365 2017.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