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83,880 | 2017-12-24

광야의 시간을 통해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광야의 시간을 통해
'내가 할 수 있다' 라고 생각하는 작은 부분도
철저히 내려놓게 되었을 때
비로소 주님께 내 일생을 드리며 헌신하여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의 삶을 살겠노라 고백할 수 있는 것이다.

"너희가 전에는 양과 같이 길을 잃었더니 이제는 너희 영혼의 목자와 감독 되신 이에게 돌아왔느니라" (벧전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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