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75,873 | 2017-12-26

자발적인 포기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사랑은 절대 강제적인 요구가 아니다.
 ‘내려놓음’ 이란 사랑하기 때문에 ‘자발적인 포기’인 동시에
사랑하기 때문에 먼저 내려놓을 수 있는 ‘용기’이다.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하여 화목 제물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 (요일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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