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62,065 | 2016-12-26

더하기의 삶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신앙생활은 더하기의 삶이 아니라 빼기의 삶인데,
내려놓음 이후에는 주님이 주신 더하기의 삶이 이어진다.
주님이 말씀하신 삶의 더하기는 반드시 빼기,
곧 내려놓음의 과정이 있어야만 가능한 것이다.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우리에게 주시되" (엡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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