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56,943 | 2017-12-29

선한 아버지를 신뢰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이제, 나를 만드시고
나의 체질과 기질, 성격을 누구보다도 잘 아시며
좋은 것을 주기 원하시는 선한 아버지 되시는
그분을 신뢰하며 내려놓기로 결정한다.

"이는 그가 우리의 체질을 아시며 우리가 단지 먼지뿐임을 기억하심이로다" (시103:14)
은혜를 받았다면 알려주세요
십자가가 아닌 세상? 내려놓음365 2017.01.23
누구를 잡고 있는가? 내려놓음365 2017.01.22
자유와 평강 내려놓음365 2017.01.21
더 좋은 것을 주시기 위해.. 내려놓음365 2017.01.20
진정한 우리의 것 내려놓음365 2017.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