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21,044 | 2017-07-08

배우거나 가르치거나! 제자의 양자택일!

<직장인 5분 묵상, 방선기 원용일 직장사역연구소>

"또 네가 많은 증인 앞에서 내게 들은 바를 충성된 사람들에게 부탁하라 그들이 또 다른 사람들을 가르칠 수 있으리라" (딤후2:2)
제가 아는 한 목사님은 성도들을 향해서 이렇게 강하게 권면하십니다.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열심히 배우십시오. 배우다가 더 배울 것이 없는 것 같으면 배운 것을 가르치십시오. 가르치다가 힘들어지면 다시 배우십시오. 배우다가 더 배울 것이 없으면 가르치십시오. 가르치다가 싫증이 나면 다시 배우십시오. 배우다가 배울 것이 없으면….” 한마디로 말해서 성도의 삶은 그리스도의 제자가 되든가 제자를 만드는 일을 하든가 둘 중 하나는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사실 많은 사람들이 학교를 졸업하면서 공부가 끝났다고 생각하여 배우는 것 자체를 포기합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일생을 통해서 계속 배워야 합니다. 지식혁명의 시대라고 하는 우리의 시대가 그것을 요구합니다. 더구나 그리스도의 제자인 우리 성도들은 끊임없이 배워서 주님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도록 부단히 노력해야 합니다.

물론 가르치는 은사를 받은 사람이 있고 그렇지 못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데도 여전히 주님은 자기를 따르는 사람들에게 제자를 삼고 가르칠 것을 분명히 명령하셨습니다(마 28:18-20). 이것은 특정한 사람들을 향한 명령이 아니라 우리 모든 크리스천들을 향한 일반적인 명령입니다. 당신이 그리스도의 제자라면 지금 당신은 주님으로부터 배우고 있습니까? 아니면 주님의 말씀으로 누군가 가르치고 있습니까?
일터의 기도 †
주님의 제자로 살면서 주님께 배우게 하옵소서. 주님의 말씀을 사람들에게 가르칠 수 있게 하옵소서. 그래서 세상에서 제자의 삶을 살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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