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3,578 | 2014-03-05

음악 거장이 음악의 향연을 주최하다

미국의 보컬리스트이자 작곡자이며 지휘자인 바비 맥퍼린이 화이트 시티 뮤직 페스티발의 일환으로 텔아비브에서 네 번의 공연을 했는데, 이단 라이켈과 아키노암 니니 등 37명의 이스라엘 음악가들을 초청했다. 열 번이나 그래미 상을 수상한 그는 “음악은 공유되어야 하기 때문에” 동료 음악가들을 만나는 것을 무척 좋아한다고 밝혔다. 맥퍼린(62세)은 또한 성지를 여행하며 “영성을 키우는 방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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