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1,264 | 2018-01-02

하나님께로..

<성경엄마 365 묵상>

하나님께서는 내가 아이를 데리고
누구에게 달려가는지,
아이의 마음속에 어떻게 하나님의 사랑을
새겨가고 있는지 조용히 지켜보고 계신다. 「성경 먹이는 엄마」



"그러므로 이제는 여호와를 경외하며 온전함과 진실함으로 그를 섬기라 너희의 조상들이 강 저쪽과 애굽에서 섬기던 신들을 치워 버리고 여호와만 섬기라" (수2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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