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8,993 | 2017-01-03

믿음의 나무

<성경엄마 365 묵상>

세월이 갈수록 키가 크고
그늘이 넓은 나무가 되듯이,
우리 집안에 심겨진 믿음의 나무가
내 자식 대에 가서도 잘 자라서,
더 큰 나무가 되도록 해야 한다.「성경 먹이는 엄마」


"요셉은 무성한 가지 곧 샘 곁의 무성한 가지라 그 가지가 담을 넘었도다" (창4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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