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8,945 | 2017-01-17

부모가 먼저

<성경엄마 365 묵상>

부모가 절제하지 않고서는
아이에게 절제를 가르칠 수 없다.
내가 예배에 집중하지 않으면서
아이에게 예배에 집중하라고 가르칠 수는 없다.「성경 먹이는 엄마」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요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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