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9,337 | 2018-01-19

아이에게 가르치기 위해..

<성경엄마 365 묵상>

나는 억울한 일을 당해도
예전처럼 폭발한 채 감정을 쏟아놓지 않는다.
내가 참지 않으면
아이에게 참는 것을 가르칠 수 없기 때문이다.「성경 먹이는 엄마」

"주께서 너희 마음을 인도하여 하나님의 사랑과 그리스도의 인내에 들어가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살후3:5)
은혜를 받았다면 알려주세요
하나님의 말씀 성경엄마365 2017.03.26
말씀의 나무 성경엄마365 2017.03.25
용서를 구하라 성경엄마365 2017.03.24
바람직한 엄마 성경엄마365 2017.03.23
벗어버리기 힘든 성품 성경엄마365 2017.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