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9,355 | 2018-01-19

아이에게 가르치기 위해..

<성경엄마 365 묵상>

나는 억울한 일을 당해도
예전처럼 폭발한 채 감정을 쏟아놓지 않는다.
내가 참지 않으면
아이에게 참는 것을 가르칠 수 없기 때문이다.「성경 먹이는 엄마」

"주께서 너희 마음을 인도하여 하나님의 사랑과 그리스도의 인내에 들어가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살후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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