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9,318 | 2018-01-27

하나님께서 임하실 곳

<성경엄마 365 묵상>

내 힘으로는 아이의 성품을 올바르게 할 수 없다.
하나님께서 도와주셔야 하는데,
그러려면 우리가 자녀를 가르치는 훈련의 장에
하나님께서 임하실 곳을 마련해드려야 한다.「성경 먹이는 엄마」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요15:5)
은혜를 받았다면 알려주세요
하나님께서 창조하셨던 본래의 모습으로.. 성경엄마365 2017.10.24
더 큰 사랑으로 성경엄마365 2017.10.23
우리가 사랑 고백을 할 때 성경엄마365 2017.10.22
이웃을 향한 눈물을 가르치라 성경엄마365 2017.10.21
그릇된 길로 빠지지 않을 것이다 성경엄마365 2017.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