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8,340 | 2017-01-26

하나님께서 임하실 곳

<성경엄마 365 묵상>

내 힘으로는 아이의 성품을 올바르게 할 수 없다.
하나님께서 도와주셔야 하는데,
그러려면 우리가 자녀를 가르치는 훈련의 장에
하나님께서 임하실 곳을 마련해드려야 한다.「성경 먹이는 엄마」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요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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