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1,432 | 2018-02-02

나는 많이 운다

<성경엄마 365 묵상>

나는 기도회 시간에 많이 운다.
착하게 자라주는 아이들이 고마워서 운다.
매일 엄마 노릇에 실패하는 나와는 달리
밝고 착하게 아이들을 키우시는
하나님의 손길이 감사해서 운다.「성경 먹이는 엄마」

"예수께서 돌이켜 그들을 향하여 이르시되 예루살렘의 딸들아 나를 위하여 울지 말고 너희와 너희 자녀를 위하여 울라" (눅23:28)
은혜를 받았다면 알려주세요
이것이 암송하는 이유! 성경엄마365 2017.02.22
기도의 응답 성경엄마365 2017.02.21
하나님을 내 안에 모시는 것 성경엄마365 2017.02.20
세상이 기대하고 주목하는 사람 성경엄마365 2017.02.19
믿음과 말씀으로만.. 성경엄마365 2017.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