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1,471 | 2018-02-02

나는 많이 운다

<성경엄마 365 묵상>

나는 기도회 시간에 많이 운다.
착하게 자라주는 아이들이 고마워서 운다.
매일 엄마 노릇에 실패하는 나와는 달리
밝고 착하게 아이들을 키우시는
하나님의 손길이 감사해서 운다.「성경 먹이는 엄마」

"예수께서 돌이켜 그들을 향하여 이르시되 예루살렘의 딸들아 나를 위하여 울지 말고 너희와 너희 자녀를 위하여 울라" (눅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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