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9,143 | 2018-02-03

하나님의 도우심

<성경엄마 365 묵상>

내 안에 있을 거라고 생각지 못했던
추악한 모습들이 아이들 앞에서 어이없이 나올 때,
내 모습에 내가 실망하고
고쳐지지 않는 것에 좌절하면서,
하나님의 도우심만
간절히 구하게 되는 것이다.「성경 먹이는 엄마」

"주의 진리로 나를 지도하시고 교훈하소서 주는 내 구원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종일 주를 기다리나이다" (시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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