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8,488 | 2018-02-10

하나님과 함께 매를 들라.

<성경엄마 365 묵상>

하나님과 함께 매를 들라.
매를 들어야 하는 순간에 아이의 눈물에 속지 않고
그 눈물 뒤에 숨은 죄를
정확히 집어내게 해달라고 기도한다.「성경 먹이는 엄마」

"너는 사람이 그 아들을 징계함 같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징계하시는 줄 마음에 생각하고" (신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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