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8,130 | 2018-02-18

세상의 파도

<성경엄마 365 묵상>

보이지 않는다고 세상의 파도가
잔잔할 것이라고 오해하면 안 된다.
그 파도는 언제나 쓰나미다.
이 파도를 만나면 엄마가 아이를 붙잡아서
살릴 수도 없다.「성경 먹이는 엄마」

"주께서 바다의 파도를 다스리시며 그 파도가 일어날 때에 잔잔하게 하시나이다" (시8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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