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8,569 | 2018-02-24

어두운 세상에서..

<성경엄마 365 묵상>

새벽이 오기 전 밤이 너무 깊어서
진리가 무엇인지 사랑이 무엇인지 분간도 못하는
이 어두운 세상에서 내 아이들은
하나님께서 비춰주시는
작지만 뚜렷한 빛으로 살기 바란다.「성경 먹이는 엄마」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 (마5:14)
은혜를 받았다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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