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8,596 | 2017-02-28

말씀대로 사는 것

<성경엄마 365 묵상>

나는 그 말씀대로 사는 것에 목표를 두었다.
말씀이 언젠가 아이의 마음을 두드려서
말씀 앞에 무릎 꿇고
자신이 죄인임을 하나님 앞에 고백하게 하고,
하나님께로 가는 길의
등불이 되기를 바랐기 때문이다.「성경 먹이는 엄마」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시119: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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