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8,865 | 2017-03-02

하나님이 필요하다

<성경엄마 365 묵상>

한 사람을 사랑한다는 것은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
그 사람이 자식이라도 말이다.
욕심이 들어가기 쉽고, 욕심을 채우기 위해
내 맘대로 하게 된다. 그래서 사랑하는 데에는
하나님이 필요하다.「성경 먹이는 엄마」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하여 화목 제물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 (요일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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