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7,980 | 2017-03-07

외로운 것을 견디는 훈련

<성경엄마 365 묵상>

내 아이는 외로운 것을
꿋꿋하게 견뎌내는 훈련을 해야 한다.
그래야 다른 사람의 마음이 눈에 들어오고,
예수님의 마음을 알 수 있게 된다.「성경 먹이는 엄마」

"여호와는 나의 힘과 나의 방패이시니 내 마음이 그를 의지하여 도움을 얻었도다 그러므로 내 마음이 크게 기뻐하며 내 노래로 그를 찬송하리로다" (시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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