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8,205 | 2018-03-12

아빠만이 줄 수 있는 것

<성경엄마 365 묵상>

아빠만이 줄 수 있는 아이들의 웃음을 놓치지 마라.
그 웃음으로 아빠는 아이를 건강하게 고쳐주고 있다.
「성경 먹이는 엄마」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공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비추리니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 같이 뛰리라" (말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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