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6,629 | 2017-03-12

가장의 이름으로..

<성경엄마 365 묵상>

아파트 현관문을 열기 전에 아빠는
아이들과 보내는 한 시간을 위해 심호흡을 하라.
피곤하고 지쳐 있겠지만
가장의 이름으로 한 시간을 보내라.
아내가 행복하고 아이들이 행복해진다. 「성경 먹이는 엄마」

"그가 가까이 가서 그에게 입맞추니 아버지가 그의 옷의 향취를 맡고 그에게 축복하여 이르되 내 아들의 향취는 여호와께서 복 주신 밭의 향취로다" (창2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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