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8,139 | 2018-03-14

편안한 쉼

<성경엄마 365 묵상>

아이들이 잠자리에 들 시간, 이불을 덮어주고
입을 맞춰주고, 불을 꺼주는 것을 아빠가 하길 바란다.
그러고 나서 자연인 당신으로 돌아가서
텔레비전 앞에서든 어디서든
편안히 쉼을 가지라.「성경 먹이는 엄마」

"그들은 이같이 내 이름으로 이스라엘 자손에게 축복할지니 내가 그들에게 복을 주리라" (민6:27)
은혜를 받았다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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