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7,657 | 2018-03-15

하나님의 일꾼으로 자라기..

<성경엄마 365 묵상>

일주일에 한 번은 아빠의 인도로
가정예배를 드리기 바란다.
아빠가 전하는 하나님의 말씀과 축복기도,
아빠의 찬양소리를 듣지 못한 아이가
하나님의 일꾼으로 자라기는 참 어려운 일이다. 「성경 먹이는 엄마」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하신지라" (창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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