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6,935 | 2017-03-19

‘아빠’라고 부르는 아이의 부름에..

<성경엄마 365 묵상>

‘아빠’라고 부르는 아이의 부름에
웃는 얼굴로 기꺼이 돌아보라.
나중에 그 아이는 인생의 짐을 하나님 앞에 내려놓으려
무릎을 꿇고 ‘아버지!’라고 부르고 당신의
얼굴을 떠올리며 하나님 앞에서 울 것이다.「성경 먹이는 엄마」

"실로 내가 내 영혼으로 고요하고 평온하게 하기를 젖 뗀 아이가 그의 어머니 품에 있음 같게 하였나니 내 영혼이 젖 뗀 아이와 같도다" (시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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