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7,834 | 2017-03-22

벗어버리기 힘든 성품

<성경엄마 365 묵상>

아이가 철모르고 하는 행동들을 그대로 내버려두면,
조용하고 느리게 진행되는 것 같지만
어느 틈에 벗어버리기 힘든 성품으로
자리 잡게 될 것이다.「성경 먹이는 엄마」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약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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